[서평] 메타버스 도서

* ():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등 디지털 미디어에 담긴 새로운 세상, 디지털화된 지구를 메타버스라고 한다.

 

이러한 메타버스는 포켓몬고 같이 현실에 판타지와 편의성을 입힌 증강현실, 블로그나 SNS같이 자신의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사한 라이프로깅, Zoom이나 배달의 민족과 같은 세상을 디지털 공간에 복사한 거울세계, WoWLoL같이 새롭게 창조된 가상세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메타버스는 인간의 생활영역을 확장해 오락이나 편리함을 제공하기도 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자기 만족을 이룰 수도 있다. 하지만 여러 신기술들이 그렇듯 그에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어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디지털 세계를 활용하기 위해 기본 개녑을 잡기에 유용하고, 메타버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디지털 원주민이라 불리는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는데도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 (): 메타버스에 나만의 케릭터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