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사피엔스 도서

* 평(評): 역시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살면서 읽어야할 책 순위 무조건 10위 이내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후회는 단 하나!

나는 왜 이제야 이 책을 읽었을까


우리 인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인류가 현재까지 발전해 오면서 거치게 되었던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인류학, 사회학, 생물학 등을 통해 설명하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알려주었다.


인지혁명을 통해 사피엔스는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자연의 어려움에 대항할 수 있는 동물이 되었다. 그리고 농업혁명은 인구의 증가를 가져오고 이를 통해 계층이 나누어지고 문자가 발달하여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돈, 제국, 종교를 통해 많은 인원을 통합하여 단결할 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과학혁명을 통해서는 제국과 산업과 자본주의를 더욱 발전시키고 인간을 더욱 편하게 살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모두가 행복해 진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역사의 진행방향은 인류의 행복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의 순간에서 인간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접점을 찾아 삶에 적용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인간이 해야 할 일이다라고 생각했다.


누구에게나 잘 살 수 있는 기회는 올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 행(行): 새로운 관점으로 자본주의 바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