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총균쇠 도서

* (): 자본주의 사회체졔가 계속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라 언젠가는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저자인 제레드 다이아몬드 박사는 인간사회의 문명은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지리적 이점에 따른 빠른 식량식물의 작물화와 대형 가축의 활용은 식량생산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인구 증가를 가져온다. 이에 따른 군집생활로 여러 질병이 발생하며 면역력이 증가하고, 식량의 저장에 따른 무산개급(정치가, 군인, 예술인, 전문기술자)의 발생으로 기술 및 정치력의 발전해 다른 종족의 정복이 가능해져 더욱 큰 국가 건설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우수한 환경을 보유한 금수저는 이기기 힘들다는 얘기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잉여식량 및 자원과 경쟁에 초점을 둘 경우 자본주의 사회는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다. 잉여식량을 따른 기술자 및 정치가, 군인 등의 발생은 다른 종족에의 우위를 확보고할 수 있고 서로 경쟁과 무역을 통해 살아남는 종족이 더 큰 제국으로 발전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다. 이는 현제사회에도 통용 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자본주의 경제체제는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기회 예던 것 같다.

 

인류문명의 발전에 대해 그리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한번 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 (): 사피엔스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