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은행의 사생활 도서

* 평(評): 내가 알지 못했던 은행의 새로운 면을 알게 해준 책


이 책은 빅스텝의 저자가 4년간의 은행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빅스텝을 읽은 후 이 책을 읽으면 은행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은행에서 일하면 느꼈던 점을 바탕으로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저축, 대출, 카드, 펀드, 보험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과 활용팁은 은행에 대해 단순히 저축하고 돈을 대출받는 곳으로 생각하던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10년 전에 발간된 책이라 지금과 다른 점이 많이 있겠지만 재테크를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은행과 금융상품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기에 좋은 책으로 소개시켜주고 싶다.


저자는 이 책과 빅스텝에서 행복한 부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재테크가 목적의 전부가 아니라 행복을 위한 여러 방법들 중 하나라고.... 제테크의 목표에는 행복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고 .....


나도 새해부터는 재테크를 해볼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재무상태 파악이 가장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재테크북을 쓰기 시작해야겠다.


* 행(行): 나의 재무상태 파악하기 - 재테크북 쓰기